2014년도 딸 생일 누리야 생일 축하해~ 생일날 아빠가 함께하지 못해 항상 미안한 마음이란다. 세상에 태어난다는 것은 축복이기도 하지만, 하나의 짐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든다. 하루를 아무렇게나 먹고 즐기는 것 보다는 내 미래를 위해 지금까지 어떻게 살아 왔는지,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, 앞으로.. 삶의 여유/나의 활력소 2014.07.29
2009년 아들 생일을 맞아. 오늘이 음력과 양력 거기에다 4년마다 찿아오는 윤달까지 들어 있는데,모든것이 너가 태어날 때와 일치하는 그런 뜻 깊은 날 이구나. 생일 중에 진짜 생일 같은 날 아침에 아빠가 축하의 말 전한다. 엄마에게서 들었다마는 다시 한 번 수능에 도전한다고? 일생에 있어서 지금이 가장 중요한 때라는 것.. 삶의 여유/나의 활력소 2009.07.17
응원의 메세지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- 누리가 지점토로 만든 카네이션 삶의 여유/나의 활력소 2006.05.20
아들과 딸 <1995년 우리집 거실에서> <1995년 우리집 거실에서> <고향 마을앞 강에서> <전주 동물원> <제주에서> <제주에서> <제천 의림지> 삶의 여유/나의 활력소 2006.05.20